준비 중 · 11월 오픈 예정

매일내림 캐릭터 내림이

쓰레기 버리러 내려가는 일,
조금 더 편해질 수 없을까요?

무거운 쓰레기,
문 앞에서 맡기는 방법.

문 앞에 내놓은 봉투를 단지 안 배출장까지 대신 옮겨 드리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어요. 아직 운영 전이라, 우리 집에 필요한지·얼마나 자주 필요할지 주민 의견부터 듣고 있어요.

  • 힐스테이트 영통운영 전 · 준비 중
  • 11월 오픈 예정정확한 날짜 확인 중
  • 방문 횟수·가격확정 전
  • 주민 설문이름·전화번호 없이

9문항 · 이름·전화번호 없이 참여 · 결제되지 않아요.

현관문 앞에 내놓은 쓰레기봉투

이해를 돕기 위한 연출 이미지입니다.

이런 때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모든 집에 필요한 서비스는 아니에요.

배출이 번거롭지 않다면 필요 없을 수 있어요. 그런 의견도 소중해요. 다만 아래 같은 때에는 수고를 덜 수 있을지 확인하고 있어요.

  • 재활용품이 무거울 때생수병·택배 상자를 한꺼번에 들고 오가야 할 때
  • 배출장까지 오가기 번거로울 때신발을 신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려 다녀와야 할 때
  • 퇴근이 늦을 때집에 들어온 뒤 다시 나가기 어려울 때
  • 아이를 돌보고 있을 때잠깐이라도 집을 비우기 어려울 때
  • 배출량이 많을 때한 번에 다 들고 가기 어려울 때

우리 집 이야기 들려주기

준비 중인 서비스

문 앞에서 단지 안 배출장까지,
옮기는 일만 대신해요.

매일내림이 하는 일
수거일에 문 앞에 내놓은 봉투를 가져가 단지 안 지정 배출장에 내놓아요.
집에서 해 주셔야 하는 일
분리배출과 봉투 묶기는 지금처럼 집에서 해 주셔야 해요.
지금 하지 않는 일
음식물 수거는 현재 제공하지 않아요. 도입할 수 있는지 검토하고 있어요. 대형폐기물 배출과 단지 밖 운반도 하지 않아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방문 요일·횟수, 가격,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봉투 수는 확정 전이에요. 정해지면 신청 전에 먼저 알려 드려요.

‘매일내림’은 서비스 이름이에요. 매일 방문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주민 설문 · 9문항 · 이름·전화번호 없이 참여

우리 집에 필요한 서비스인지 알려 주세요.

매일내림은 문 앞에 내놓은 봉투를 단지 안 배출장까지 대신 옮겨 드리는 서비스로, 아직 운영 전이에요. 설문은 결제와 관계없고, 필요 없다는 의견도 그대로 남겨 주세요.

설문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주민 수요조사

매일내림이 어떤 서비스인지 더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참여 전에 궁금한 것들

매일 방문하나요?

아니요. ‘매일내림’은 서비스 이름이에요. 방문 요일과 횟수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주민 설문에서 주 1회·2회·3회·필요할 때만 중 어떤 방식이 필요한지 듣고 있어요.

설문에 개인정보가 필요한가요?

아니요. 이름·전화번호·호수 없이 끝까지 제출할 수 있어요. 동 번호도 원하는 분만 적어요. 같은 기기의 중복 제출을 막기 위해 브라우저에 임의 번호를 저장하고, 들어온 경로(QR 종류)를 함께 기록해요. 개인정보 안내

지금 결제되나요?

아니요. 설문과 출시 안내 신청은 결제·예약·유료 구독 신청이 아닙니다.

음식물도 맡길 수 있나요?

현재 음식물 수거는 제공하지 않아요. 설문의 음식물 항목은 도입할 수 있는지 검토하기 위한 조사이고, 제공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어요.

언제 시작하고 요금은 얼마인가요?

11월 오픈 예정입니다. 정확한 개시일, 출시 가격·할인, 방문 횟수와 한 번에 맡길 수 있는 봉투 수는 확정 전이에요. 정해지면 신청 전에 알려 드리고, 그때 이용 여부를 결정하시면 돼요.

연락처는 언제, 왜 받나요?

설문을 마친 뒤 오픈 소식·이용 상담 연락을 원하는 분만 남겨요. 그 목적에만 쓰고 암호화해 보관해요. 오픈 소식 문자는 광고성 정보라 따로 동의를 받아요. 남기지 않아도 설문은 그대로 제출돼요.

카카오톡 문의

궁금한 건 카카오톡으로 물어보세요.

채널에서 ‘대화하기’를 누르면 준비 상황과 문의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개인정보 삭제·수신 거부 요청도 여기로 하시면 돼요.

설문 참여하기 · 개인정보 없이